영덕군의원과 영덕군 시민 단체장 13명은 9일 오후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사무실을 방문, 지난달 16일 포항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혁신토론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숙원사업이었던 상주~안동~영덕 간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박기환 도당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이 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을 보고해 대통령이 깊은 관심을 갖도록 했다"면서"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동관기자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