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원과 영덕군 시민 단체장 13명은 9일 오후 열린우리당 경북도당 사무실을 방문, 지난달 16일 포항에서 열린 대구.경북지역 혁신토론회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숙원사업이었던 상주~안동~영덕 간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박기환 도당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들은"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이 지역의 가장 시급한 현안을 보고해 대통령이 깊은 관심을 갖도록 했다"면서"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이동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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