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28.롯데 마린스)이 3타수 무안타로 방망이가 주춤했다.
이승엽은 10일 일본 센다이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긴데쓰 버팔로스와의 홈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병살타 1개 포함를 포함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승엽은 이로써 17경기째 이어가던 출루 행진에 제동이 걸렸고, 타율도 0.234(종전 0.237)로 떨어졌다.
이승엽은 0-0이던 2회 무사 1,3루의 득점 기회에서 상대 선발 파웰의 5구째 높은 볼을 친 것이 2루쪽 병살타가 되며 대량득점 기회를 무산시켰다.
하지만 3루주자 베니는 그 사이 홈을 밟아 롯데는 1점을 선취했다.
이승엽은 1-1로 동점이 된 5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2루 땅볼로 아웃됐고, 6회 2사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롯데는 5회 히라시타의 3점홈런 등으로 대거 4점을 뽑아 긴데쓰를 5-4로 눌렀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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