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즈 뮤지션 '홍순달 쿼텟' 무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인 홍순달 쿼텟이 21일 오후 8시 재즈카페 인디고에서 무대에 오른다.

홍순달은 클래식을 기초로 풍부한 음색을 자랑하는 최고 수준의 재즈 색소폰 연주자. 찰리 파커의 재즈를 기초로 한 비밥 사운드가 특징이다.

홍순달은 한·일 문화 교류를 위해 일본의 유능한 연주인들과의 합동 연주를 하고 국내에 소개하는데 힘쓰고 있다.

현재는 재즈 색소폰 쿼텟과 솔리스트 재즈 빅 밴드를 조직해 활동 중이다.

이날 공연에는 라틴재즈밴드 코바나에서 활동한 김현일(테너 색소폰)과 최동하(드럼), 김수열 재즈 퀸텟 출신인 성기문(피아노), 조성덕(베이스)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 1만원. 053)423-6088.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