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즈 뮤지션 '홍순달 쿼텟' 무대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인 홍순달 쿼텟이 21일 오후 8시 재즈카페 인디고에서 무대에 오른다.

홍순달은 클래식을 기초로 풍부한 음색을 자랑하는 최고 수준의 재즈 색소폰 연주자. 찰리 파커의 재즈를 기초로 한 비밥 사운드가 특징이다.

홍순달은 한·일 문화 교류를 위해 일본의 유능한 연주인들과의 합동 연주를 하고 국내에 소개하는데 힘쓰고 있다.

현재는 재즈 색소폰 쿼텟과 솔리스트 재즈 빅 밴드를 조직해 활동 중이다.

이날 공연에는 라틴재즈밴드 코바나에서 활동한 김현일(테너 색소폰)과 최동하(드럼), 김수열 재즈 퀸텟 출신인 성기문(피아노), 조성덕(베이스)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 1만원. 053)423-6088.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