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 추정 15명 주중 영사부 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탈북자라고 밝힌 신원 미확인자 15명이 19일

중국 베이징(北京)의 주중 한국대사관 영사부에 진입했다.

어린이 6명을 포함한 이들 남녀 15명은 이날 오후 3시 30분께 영사부 정문을 지

키던 경비원을 밀어내고 영사부 구내로 뛰어들었다.

이들은 자신들을 탈북자라고 주장하며 한국행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주중 한국대사관측은 "탈북자라고 밝힌 사람들이 영사부에 진입한 것

은 사실이나 현재로선 더 이상의 내용을 확인하거나 설명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베이징=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