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www.kt.co.kr)가 21일부터 '주 5일 근무제'를 도입함에 따라 전국의 256개 KT플라자(KT 지사/지점 창구)에서도 토요휴무에 들어간다.
하지만 고객들은 주말에도 KT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 또는 KT사이버고객센터(www.letskt.com)를 통해 전화, 초고속인터넷 등의 서비스 신청(토요일 오후 2시까지 가능)이나 고장신고(24시간 가능)를 할 수 있다.
요금납부는 가까운 편의점(LG25시.세븐일레븐.패밀리마트)에서도 가능하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