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성, 홈 개막전서 시즌 첫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덜란드프로축구 PSV 에인트호벤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이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골을 신고했고 '태극듀오' 이영표도 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거들었다.

박지성은 22일(한국시간) 열린 AZ 알크마르와의 네덜란드리그 홈 개막경기에서 마르크 반 봄멜, 안드레 오이어, 욘 데 용의 릴레이골로 3-0으로 리드하고 있던 후반 30분 레안드로의 패스를 골로 연결해 팀의 5-1 대승에 일조했다.

지난 12일 레드스타 베오그라드(세르비아-몬테네그로)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3라운드 1차전에서도 골맛을 봤던 박지성은 이로써 시즌 마수걸이골을 기록하며 물오른 골감각을 과시했다.

왼쪽 수비수로 선발 출장한 이영표는 앞서 후반 25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데 용의 골을 배달,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이들 코리언듀오는 오는 26일 레드스타 베오그라드와 챔피언스리그 3라운드 2차전에 출격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