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만남의 광장' 내년 8월말에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는 30일 문화재 출토로 장소를 변경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에 대한 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이 인가됨에 따라 내년 8월말 준공 목표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경주시 율동 598번지 일대 2만7천254㎡ 면적에 총사업비 59억원을 들여 조성되는 '만남의 광장'(서라벌 광장)에는 주차장 400면, 관광안내소, 편의시설, 주유소, 농산물 판매소 등이 들어선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