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미군 소방대 화생방 장비 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미군 제4지역사령부 소방대는 지난 7월부터 최신형 화생방 장비를 보급, 이달 말까지 모두 완료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부대측에 따르면 미국 본토의 9.11테러 이후 주한미군 소방대에 7월부터 생화학 및 방사능 사고 등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8억4천만원(70만달러 상당) 가량의 신형장비를 보급하고 있다는 것. 특히 소방대원이 등에 메는 산소통은 기존 산소통의 용량을 두배로 강화시켰고 화생방 현장에서 위험물질에 노출된 이들에 대해 해독 및 외상치료를 위한 임시보호시설도 갖춰졌다.

한편 미군 제4지역사령부 소방대는 캠프 워커 등 대구지역 미군기지 3곳 및 경북 왜관의 캠프 캐롤, 부산의 캠프 하일리야 등을 담당하고 있다.

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