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임현식 암 퇴치 기금 1억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인이 폐암으로 투병 중인 탤런트 임현식씨가 암퇴치 사업에 써 달라며 1억 원을 내놓았다.

국립암센터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임현식씨가 1억원을 국립암센터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발전기금은 암에 대한 연구 및 치료법 등 암 관련사업과 불우한 암 환자 진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임현식씨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내를 위로하고 우리 국민이 암의 고통에서 하루빨리 벗어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현식씨의 부인은 현재 8개월째 폐암을 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