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용창출기업 우대보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보 최대 30억까지 지원

신용보증기금 대구지역본부는 내년 말까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고 사업전망이 있는 기업을 중점 지원하는 '고용창출기업 우대보증' 제도를 마련해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지원대상기업은 신규고용 확대 기업, 문화·관광·레저산업 기업, 정부가 지정한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및 대상품목' 개발 및 생산에 참여하는 기업, 사업장을 외국에서 국내로 이전한 기업 등이다.

지원금액은 운전자금의 경우 '고용창출기업평가표'상 평점에 따라 전년도 매출액의 2분의 1 범위내에서 최대 30억원까지 지원되고, 시설자금은 당해 시설의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최대 100억원까지 가능하다.

석민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