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중학교 김병규(1년)군이 지난 19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한국과학문화재단 주최 '2004년 전국청소년 과학탐구 대회'에서 기계과학탐구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김군이 출품한 작품은 사마귀를 활용하고 첨단기술을 응용한 '사마귀와 환경오염 정화장치'. 그는 상주중앙초교 시절인 2001, 2002년 이 대회에서 '환경정화 로봇 독수리'.'이동식 청소로봇 불독가족과 잠자리'로 은상과 대상을 수상하기도 해 초등부와 중등부 전국 대상을 석권한 과학 영재로 인정받게 됐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