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주택담보대출인 모기지론이 지난달 말까지 대구에서 623억원, 경북에서 261억원이 판매됐다.
5일 주택금융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모기지론이 전국적으로 3만1천800여건, 2조2천억원이 판매됐으며 은행을 통해 90% 가량 판매되고 생보사 9% 이상, 손보사 1% 미만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5일 건설업체에 대한 중도금 모기지론 공급과 관련, 입지 여건이 우수한 신규 분양 아파트는 건설업체의 시공능력 순위에 관계없이 중도금 연계 모기지론을 공급하기로 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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