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을 통한 유통거래 규모가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나는 등 지역농산물유통의 중심지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 들어 현재까지의 유통 총거래 규모는 2만1천490t, 거래액은 253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거래 물량은 11.1%가 늘어나고 거래 금액은 28.4% 증가했다.
올 들어 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의 일일 최고 거래규모는 151t, 거래대금은 2억6천600만원을 보였고 일평균 거래 물량은 100t, 거래대금은 1억원 이상 거래되고 있다.
이처럼 유통규모가 커지면서 현재까지의 실적은 전년도 목표 244억원을 이미 초과 달성했으며 지금까지의 유통규모에 비춰선 올해 도매시장 거래목표액 280억원을 초과한 300억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미·박종국기자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