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인 윤태혁씨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인 윤태혁씨가 3일 오전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69세. 197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윤 시인은 경북문인협회 이사, 이후문학회 회장, 대구문인협회 시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경북문화상과 대구시문화상을 수상했다.

1960년 상서여중 교사로 교직에 입문한 고인은 영남고 교사와 영남중 교감을 거쳤다.

슬하에 윤창(도서출판 ㈜창과창 대표이사), 소란씨가 있으며 발인은 5일 오전9시 서울 삼성의료원, 장지는 용인 천주교 공원묘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