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7)가 올해 최소 1천만달러(128억원) 이상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됐다.
샤라포바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 우승 등으로 받은 대회 상금은 200만달러(25억원) 정도지만 실력과 미모를 겸비해 각종 광고 수익으로 엄청난 돈을 챙기고 있다.
세계적인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모토로라와 500만달러(64억원)에 계약한 샤라포바는 최근 미국의 향수 회사와 3년 간 500만달러, 일본의 캐논과 계약기간 3년에 600만달러(77억원) 규모의 광고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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