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니스요정 샤라포바 올 수입 1천만달러 광고수익 엄청나게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7)가 올해 최소 1천만달러(128억원) 이상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됐다.

샤라포바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 우승 등으로 받은 대회 상금은 200만달러(25억원) 정도지만 실력과 미모를 겸비해 각종 광고 수익으로 엄청난 돈을 챙기고 있다.

세계적인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모토로라와 500만달러(64억원)에 계약한 샤라포바는 최근 미국의 향수 회사와 3년 간 500만달러, 일본의 캐논과 계약기간 3년에 600만달러(77억원) 규모의 광고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