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활기 되찾은 여자쇼트트랙 대표 선수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코치 지도 아래 훈련 재개

구타 파문 뒤 새 코칭스태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2004 동계유니버시드 쇼트트랙 대표팀이 어느때보다 강인한 의지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30일 태릉선수촌 내 실내빙상장에서 선수들은 박세우, 전재목 코치의 지도아래 1,000m 스피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시간에는 긴장감이 흘렀지만 훈련뒤 라커룸에서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농담을 나누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의 목표는 내년 1월 동계유니버시아드(1월12∼22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회.

간판 스타 최은경(20·한체대)은 "훈련량은 이전보다 줄지 않아 힘들지만 마음껏 운동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그동안의 침체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좋은 성적으로 주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