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활기 되찾은 여자쇼트트랙 대표 선수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코치 지도 아래 훈련 재개

구타 파문 뒤 새 코칭스태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2004 동계유니버시드 쇼트트랙 대표팀이 어느때보다 강인한 의지로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30일 태릉선수촌 내 실내빙상장에서 선수들은 박세우, 전재목 코치의 지도아래 1,000m 스피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시간에는 긴장감이 흘렀지만 훈련뒤 라커룸에서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농담을 나누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의 목표는 내년 1월 동계유니버시아드(1월12∼22일,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대회.

간판 스타 최은경(20·한체대)은 "훈련량은 이전보다 줄지 않아 힘들지만 마음껏 운동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그동안의 침체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좋은 성적으로 주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