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열 설사 젖먹이 '이질'…역학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사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1세 유아가 이질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져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4일 대구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동구 ㅍ병원에 고열과 설사증세로 입원한 강모(북구 산격동)군에 대한 이질세균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강군은 다행히 상태가 호전돼 3일 퇴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조사결과 집단 감염이 아닌 강군 혼자 감염됐던 것으로 밝혀졌다"며 "가족들에 대한 추가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