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NI스틸 새 사보 '푸른 연금술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NI스틸이 이달부터 환경 친화기업의 의지를 담은 새 사보를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푸른 연금술사'로 이름 붙여진 새 사보는 기존 사보의 디자인과 편집내용을 대대적으로 개편,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친환경기업으로서의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INI스틸측은 "사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미지 비중을 높이는 등 단순히 읽는 사보에서 보는 사보가 되도록 바꿨다"며 "특히 환경생태 관련 코너를 신설해 철의 미래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