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스틸이 이달부터 환경 친화기업의 의지를 담은 새 사보를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푸른 연금술사'로 이름 붙여진 새 사보는 기존 사보의 디자인과 편집내용을 대대적으로 개편,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친환경기업으로서의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INI스틸측은 "사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미지 비중을 높이는 등 단순히 읽는 사보에서 보는 사보가 되도록 바꿨다"며 "특히 환경생태 관련 코너를 신설해 철의 미래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