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호명참외 겨울농사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온실재배 고가…연간 90억 소득원

예천 특산 호명참외 하우스재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예천군 호명면 5개 참외작목반 121농가는 이번 주부터 참외묘 접목작업에 들어갔다.

호명참외는 내년 4월 중순 첫 수확을 한 뒤 10월 초순까지 5, 6차례 수확한다.

호명참외는 유기질 비료를 사용한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고 과육이 아삭해 품질이 뛰어나다.

특히 수확기가 다른 지역의 노지재배 참외 수확기 전과 틈새기간이어서 가격도 높아 연간 90억여원의 소득을 안기는 지역 효자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천·정경구기자?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