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한 공정위 선정 우수업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중견건설업체인 서한(대표이사 조종수)이 공정거래위원회 선정 전국 10대 우수모범업체에 포함돼 오는 31일 공정거래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 대금을 100% 현금으로 결제하는 등 관련법 위반혐의가 없는 전국의 44개 업체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여 △과거 3년간 하도급법 및 공정거래법 위반실적이 없고 △최근 2년간 산재율이 동종업종 평균 이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하도급업체 선정시 전자입찰 실시 △거래하는 하도급업체수 5개 이상 등의 포상기준을 충족시킨 ㈜서한 등 10개사를 23일 모범업체로 선정했다.

이번 공정위 심사에서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10대 우수 모범기업체에 선정된 ㈜서한은 '이다음'이라는 브랜드를 런칭시켰으며 2003년 결산기준 영업이익 70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을 실현시켰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