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 해맞이 어려울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1월 1일 새해 해맞이는 여의치 않을 전망이다.

대구기상대는 31일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은 눈이나 비가 내리겠으며 1일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기는 어렵고 2일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는 또 31일 아침 최저기온이 봉화·영양·의성·청송이 -7℃, 안동이 -6℃, 대구 -2℃를 기록하고 1월 1일 봉화와 청송 -11℃, 의성 -10℃, 안동 -8℃, 대구 -4℃의 최저기온을 나타내는 등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