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월부터 공모방식 인프라펀드 설립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관·개인 민자사업 투자 본격화

3월부터 일반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아 민자사업에 투자하는 공모방식의 인프라펀드 설립이 가능해져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의 민자사업에 대한 간접투자가 본격화한다.

기획예산처는 16일 인프라펀드 설립·운영에 관한 구체적 기준 등을 규정한 '사회간접자본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국민의견 수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은 인프라펀드의 최소 설립자본금을 100억 원, 운영기간 유지해야 하는 최저순자산액을 50억 원으로 규정했으며 인프라펀드가 투자자금을 탄력적으로 조달할 수 있도록 차입금을 자본금의 30%까지 허용했다.

또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펀드 모집시 발기인이 발행주식의 10% 이상을 취득하도록 의무화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