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맞이 대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2일 설을 앞두고 교통, 물가, 쓰레기, 급수, 체불임금 등을 해결하기 위해 10개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설날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올해 귀성인구가 지난해 33만여 명보다 다소 늘어난 40만 명으로 예상하고 설날 전후로 대규모 인원과 차량집중이 예상되는 재래시장 주변과 고속도로 등에 대한 소통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또 체불업체가 지난해 174개에 비해 265개로 늘어난 데다 지역경기 침체 등으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을 감안, 물가관리와 훈훈한 명절보내기 운동 등을 적극 벌일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