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일 설을 앞두고 교통, 물가, 쓰레기, 급수, 체불임금 등을 해결하기 위해 10개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설날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올해 귀성인구가 지난해 33만여 명보다 다소 늘어난 40만 명으로 예상하고 설날 전후로 대규모 인원과 차량집중이 예상되는 재래시장 주변과 고속도로 등에 대한 소통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또 체불업체가 지난해 174개에 비해 265개로 늘어난 데다 지역경기 침체 등으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을 감안, 물가관리와 훈훈한 명절보내기 운동 등을 적극 벌일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