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5월엔 은어 잡지 마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한달 동안 영덕 은어잡이가 금지된다. 지난 가을 부화, 바다로 내려간 은어가 다음달부터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기 때문이다. 영덕군은 은어 보호를 위한 입간판 7곳과 현수막을 오십천 등에 설치하는 한편 다음달 1일부터 주·야간 합동단속반을 편성, 활동에 들어간다.

단속대상은 자망과 투망, 주낙을 비롯해 전류, 폭발물 모두 해당되며 위법사실이 드러나면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 영덕은어는 오십천과 송천, 축산천, 부흥천에서 서식하고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진상품으로도 유명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