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낮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한진화작업이 29일 오전 재개됐다. 경북도와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6시를 전후해 산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 경북 김천시 부항면과 상주시 공성면, 영덕군 지품면 등 3곳에 인력과 장비를 배치해 진화작업을 시작했다.
이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지난 28일 낮 12시-오후 3시를 전후해 발생한 불로 이날까지 상당한 규모의 임야를 태우고 계속 번지고 있다. 경찰은 이번 불이 건조한 날씨 속에 입산객 등이 버린 불씨가 원인이 돼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진화작업이 종료되는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