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역전 3점홈런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들쭉날쭉한 출장으로 타격감 조절에 애를 먹고 있는 최희섭(26·LA 다저스)이 4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최희섭은 11일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2번 타자로 선발출장, 6대7로 뒤진 6회 2사 1, 2루에서 투수 케빈 자비스를 상대로 통렬한 역전 중월 3점 홈런을 터뜨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지난 7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홈런 2방을 기록한 데 4일 만에 터진 시즌 6호째.

최희섭은 이날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리고 결승 3점포를 쏘는 등 이날 5타석 1볼넷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의 불꽃 활약으로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시즌 타율도 종전 0.269에서 0.280로 좋아졌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