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부 공원지구 해제하라" 성주, 서부지역 혁신발전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야산 국립공원지구에 포함된 수륜·가천·금수면 등 성주군 서부지역 지역 인사들이 지역 개발을 위해 일부 공원지구 해제 등 다양한 지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50여 명으로 구성된 '서부지역 혁신발전협의회'는 성주 10개 읍·면 중에서 가장 낙후된 3개면 개발과 발전 대책으로 공원지구로 묶인 가야산 임도 아래쪽 수륜 백운리~가천 신계용사리~금수 영천리 일대를 해제해 줄 것을 국립공원관리공단 등 각계에 진정했다.

서부지역 발전협의회는 성주쪽 가야산과 김천시 증산면 수도사를 연결하는 지방도 903호선(길이 14km)중 미개설 구간인 4.8km의 확·포장 공사의 조기 완공을 경북도에 진정했다.

가천 가천교~중산동을 연결하는 국도 33호선 우회도로 건설도 촉구했다.

한편 가야산 국립공원사무소 제영해 소장은 "지역민들의 일부 공원지구 해제 요청은 타당성이 적지 않아 재조정 의견을 올린 상태"라고 말했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8일 제주와 인천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와 송영길 후보를 각각 47.75%의 ...
외신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여러 옵션을 자문사들과 논의 중이...
전남 광주 여수 해상에서 8일 유람용 모터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탑승객 5명 중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사고 원인에...
일본에서 30대 여성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량 주문 후 반복적으로 취소하여 약 400억 원의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다 마유(3..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