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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댄스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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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Friend'와 함께하는 뮤직&댄스 페스티벌이 12일 오후 7시 대구동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전석복지재단이 주최하는 이 페스티벌은 드라마나 영화, 뮤지컬 등 귀에 익숙한 음악에 맞춰 창작무용, 힙합, 밸리댄스, 탭댄스 등 다채로운 무용을 선보이는 무대. 영화 '더티댄싱', '접속', '코러스 라인', '코요테 어글리' 등에 삽입된 OST를 배경으로 밸리댄스와 살사, 자이브, 룸바, 삼바, 탭댄스 등 풍성한 춤의 향연을 펼쳐낼 예정이다.

구미시립무용단이 드라마 '대장금'과 '천국의 계단' 주제가에 맞춰 선보이는 창작무용과 '슬픈연가'에 맞춘 발레와 장검무, 극장식 댄스 공연도 볼거리. 패닉아크밴드가 드라마 '슬픈연가', 영화 '허니', '천국의 계단'을 연주하며 무대를 꾸민다.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기금으로 사용된다.

1~2만원. 053)652-8074.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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