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플 & 스타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많은 사람들 사이로 건강미와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한 여성이 당당하게 걸어오고 있었다. 다소 노출이 심한 옷차림새였지만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여름 여인'처럼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사진 촬영에 응해준 이민지(24·대구보건대 유통경영학과 2년)씨. 평소 학교에 갈 때는 캐주얼한 차림을 하지만, 대구 로데오거리를 활보할 때는 이렇게 한번씩 등이 많이 파인 원피스나 큰 액세서리로 과감한 연출을 즐긴다고 했다. 장소와 때에 맞춰 자신의 멋을 한껏 발휘하는 모습이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 구세대와는 확연히 달라 보였다.

Tip 과감한 노출도 장소와 때를 잘 맞추면 멋지죠.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 때론 당당하고 용기있게 자신을 드러낼 줄 아는 진정한 멋을 발휘해 보면 어떨까요?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