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신자 부담 전화를 이용하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급하게 연락을 해야 하는데 휴대전화 배터리도 떨어지고, 잔돈도 없어 휴가지에서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당황할 필요는 없다. 공중전화 부스에서 '수신자 부담 전화'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KT는 일반 전화에서 '1541'을, 공중전화에서는 '긴급통화→1541'을 누른 뒤 음성 안내에 따라 '상대방 전화번호→#'을 누르면 수신자 부담으로 전화를 쓸 수 있다. 별도 서비스 요금 없이 통화료만 부과된다.

하나로텔레콤은 '1595', 데이콤은 '1633', '082-17' 번호로 각각 수신자 요금부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