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세청장 "1가구 2주택 158만 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주성 국세청장은 17일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양도세 중과를 검토 중인 1가구 2주택이 전국적으로 158만 가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1가구 2주택자의 규모와 양도세 중과에 따른 문제점을 묻는데 대해 이같이 답변하고 "집행기관에서 답하기는 적절치 않지만 일시적 2주택자도 있는만큼 심도있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정부와 여당이 부동산대책의 하나로 검토중인 종합부동산세의 세대별 합산과세와 관련, "최대한 실무적으로 논의해 집행과정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