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국도 영주 상망동~봉화 창평 임시개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36호선 4차로 확장공사구간인 영주 상망동~봉화 거촌리~봉성 창평을 잇는 14.5㎞ 구간을 16일 오전 8시부터 21일 오전 8시까지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도로 임시개통으로 추석 연휴기간 동안 영주∼봉화, 봉화∼울진 방면을 잇는 상습도로 정체구간에 교통체증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1997년 2월 총 공사비 1천568억 원을 들여 영주시 상망동~봉화 봉성 창평 교차로 간 14.5㎞의 국도 4차로 확장공사에 착수, 오는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 대표 후보와 관련된 과거 발언이 재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의겸 의원은 24년 전 자신의 기사...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첫 장내 매수 소식과 미국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급등하며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31일 오전...
제13호 태풍 '돌핀'이 괌 동쪽에서 빠르게 세력을 키우며 8월 1일 최대 풍속 초속 58m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고, 기상청은 태풍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