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장 분위기의 매력적이고 세련된 모습이 눈에 뜨이는 주부 유나원(31)씨. 자칫 나이 들어 보이기 쉬운 검정 스커트 위에 멋쟁이의 색상인 보라색 차이니스 칼라 재킷을 입어 멋스럽고 간결한 여성미가 돋보였다. 가죽 소재의 헌팅캡과 중간 길이의 스웨이드 부츠에 가방 등 소품의 색을 조화롭게 연출한 그녀는 분명 색깔있는 가을 멋쟁이가 분명하다.
Tip 고정관념의 정장 분위기는 딱딱하고 나이 들어 보인답니다. 상의를 유행 아이템을 활용해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멋스러움을 주고 부드러운 소재의 소품(모자, 부츠, 니삭스, 가방 등)을 잘 조화시켜 좀더 젊은 분위기의 멋을 더해 자기 스타일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글·사진: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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