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북후-녹후농협 합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의 북후농협과 녹전농협 합병이 확정됐다. 12월 29일 실시한 두 농협의 조합원 투표에서 69.6%와 84.7%의 찬성률로 합병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통합농협 명칭은 북후농협으로 결정했다.두 농협의 합병으로 북후농협은 조합원은 2천500여 명, 예수금은 350억 원에서 530억 원으로 늘어나고 연간 166억 원 규모의 경제사업도 350억 원대로 확대된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