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 보건소가 대구시의 보건행정분야 평가에서 최우수 보건소로 선정됐다.친절과 미소 실천운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원실을 종합병원처럼 깔끔하게 인테리어해 '찾고 싶은 보건소'로 바뀐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전 직원 책상 앞에 친절거울을 갖다놓고 민원실 직원들에게는 친절스카프를 착용하고 근무하도록 해 서비스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왔다.특히 어려운 이웃을 돕는 '혜민사업'을 실시, 모든 계층에 친근한 보건소라는 이미지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보건소 측은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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