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 겸임교수가 상습절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금정경찰서는 12일 대형 할인마트에서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절도 등)로 부산 모 대학 겸임교수 김모(45) 씨를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24일 오전 11시께 부산 금정구 모 할인마트 2층 낚시 용품점에서 릴 2개를 훔치는 등 전후 4차례에 걸쳐 50만 원 상당의 낚시용품을 훔친 뒤 국제시장 등에서 헐값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가게에 종업원이 없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욕심이 났던 것같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