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육지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벌인 '울릉도 항로 해상운송 실태 및 적격선박 투입방안'에 대한 학술용역 결과 현재 부산항~일본을 운항하는 '제트포일'선 도입이 바람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선박은 파고 3.5m의 거친 파도에도 안정 속도로 운항이 가능하고, 배멀미가 없어 쾌적한 승선감과 함께 2004년 기준 기존 운항선박 결항률 21%를 낮춰 95% 이상의 전천후 운항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군는 3월 최종용역결과가 나오면 여객선 신규 사업에 지분 참여해 민간기업과 함께 공동으로 여객선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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