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언론 "블랙번은 안정환을 기다리고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블랙번 로버스가 여전히 안정환(30.FC메스)의 팀 훈련 합류를 기대하지만 '테스트를 한 뒤에 협상하자'는 자세를 바꾸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번의 존 윌리엄스 회장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인터넷매체 '스포팅라이프'와 가진 인터뷰에서 "안정환이 수요일쯤 다시 오기를 기대한다"며 "하지만 구단의 입장은 여전히 안정환이 2-3일간 팀 훈련을 함께 한 뒤 협상을 할지 여부에 대해 결정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윌리엄스 회장은 또 "안정환이 지난 월요일 팀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합류만 한다면 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스포팅라이프'는 "안정환은 블랙번으로부터 훈련에 참가하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확실한 영입 의사를 제시받길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