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쯤 대구시 동구 신평동 새못 저수지에서 한국도서보급㈜ 발행의 액면가 5천 원짜리 도서문화상품권 4만여 장이 들어있는 상자 2개를 정모(46·대구 동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상품권 감정결과 형광물질이 발견되지 않고 인쇄상태가 조잡한 등 위조된 상품권임을 밝혀내고 위조 상품권이 발견된 장소가 인적 드문 저수지이고 주변에 도로가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누군가 고의로 몰래 버렸거나 운반 도중 분실 한 것으로 보고 출처 파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