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소비자 물가가 작년 같은 달보다 2.6% 오른 것으로 추정됐다. 연합 인포맥스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국내외 16개 금융사 및 경제연구소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월 물가 상승률 추정치는 평균 2.6%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작년 12월 상승률과 같은 수준이며, 지난해 1월의 3.1%보다 0.5%포인트 낮은 것이다. 설문조사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대체로 설 수요 등 계절적 요인과 유가 상승 등에도 불구, 1월 물가가 안정세를 유지한 것으로 진단했다. 통계청은 다음달 1일 오전 공식 1월 물가 상승률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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