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이달 말까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점과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부정·불량 식품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역내 27개 초등학교 주변을 점검하고 부정·불량 식품이 지속적으로 유통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특별 관리 지역으로 설정하고 유통 중인 위해 식품을 수거해 검사를 의뢰키로 했다. 무표시·신고 제품 판매 및 취급 여부, 제조일자 임의변경 및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및 부패·변질식품 판매 여부, 사행성 조장 및 위생불결식품 취급 여부, 성적호기심 유발 등을 조장하는 제품 진열·판매 여부 등을 집중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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