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정민·김선아·전도연, 스크린쿼터 집회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정민 김선아 전도연 등의 배우가 8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회에 동참한다.

국내 최대 매니지먼트사인 싸이더스HQ는 7일 "김선아 김수로 이미연 이범수 염정아 임수정 전도연 지진희 조인성 차태현 황정민 등 소속 연기자 30여 명이 8일 집회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 매니지먼트사업부 본부장 박성혜 이사는 "취지를 공감한 배우들이 적극적인 참여의 뜻을 밝혀 함께 '스크린쿼터사수 영화인대회'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드라마와 광고 촬영이 있는 배우 대부분이 스케줄을 조정했으며, 지금 외국에 있는 정우성 박신양 김혜수를 제외한 모두가 참여할 예정이라는 것.

집회 당일 화장품 CF가 예정된 전지현이 참여할 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매니지먼트협회(회장 정훈탁)는 이 집회에 소속 연기자 100여 명이 참여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