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흡혈형사 나도열' 개봉 첫날 14만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수로 주연의 코믹영화 '흡혈형사 나도열'(제작 SM필름)이 개봉 첫날 14만명을 모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평일인 9일(목)에 개봉한 '흡혈형사 나도열'은 서울 58개 스크린에서 3만2천500명, 전국 310개 스크린에서 14만1천명을 불러들였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백만장자의 첫사랑'(전국 6만명), '뮌헨'(6만1천명)을 멀찌감치 따돌리는 성적이다.

향후 배급 상황도 좋다. 1월 야심작이었던 '야수'의 흥행 부진으로 속앓이를 하던 배급사 쇼박스가 공격적으로 배급에 나서고 있는 데다, 쇼박스의 다음 라인업인 '데이지' 개봉까지 3~4주의 시간이 있는 만큼 당분간 흥행몰이에 장애물이 없는 것.

'투사부일체'에서 촉발된 코믹영화에 대한 관객의 호응이 '흡혈형사 나도열'에까지 이어질지 기대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