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졸업을 맞게되는 99학번 선배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축하의 말을 올립니다.
항상 저희들의 기둥이 되어주시는 맏형 신철이 형, 뭐든지 잘 가르쳐 주는 맥가이버 병준이 형, 복싱으로 온몸을 단련시킨 복싱맨 기정이 형, 거칠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꼼꼼한 승민이 형, 술자리에 꼭 필요한 유머guy 진규 형... 형들이 없으면 학교가 정말 썰렁할 것 같아요. 빈 강의실에서 공부하자고 모여놓고 맨날 먹을거 시켜놓고 먹으면서 놀고...하하하 그때가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이제 학교를 벗어나서 진정한 홀로서기가 시작되는데 올해에는 다들 하는 일 잘 됐으면 좋겠구요. 졸업하고 나서도 연락자주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졸업은 안 했지만 멀리 호주에서 열심히 어학연수 하고 있을 문섭이 형과 베트남에서 유학 중인 성재 형에게도 응원을 보냅니다. 또, 이제 4학년 올라가는 00학번 동기들아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것 모두 다 이루자!! 졸업하는 99학번도, 4학년 올라가는 00학번도 모두 다 화이팅~!!
박승환(26. 대구시 동구 신천동)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