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동북아시아 지역 상당수 자치단체 도시와 기업 간 전자상거래 루트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포항에 사무국을 둔 동북아자치단체연합(NEAR)은 4월까지 6개국 40개 자치단체 회원도시를 연결하는 인터넷 홈페이지(e-marketplace)에 '경제통상 네트워크'를 운영, 기업 등 다양한 경제주체들의 경제통상 교류에 필요한 현황과 자료를 수집·분석·제공하고 온라인거래가 가능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NEAR는 대구를 비롯해 중국·러시아에서 4개 도시가 가입의사를 전달해 왔고 추가가입 문의도 쇄도해 조직을 확대할 전망인 가운데 현재 40개인 회원 단체를 60개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