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관계후 금품털어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가 막히는 10代

포항 북부경찰서는 15일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후 차까지 훔쳐 달아난 혐의로 정모(17·여) 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정양은 지난달 31일 10만 원을 받고 김모(31·포항 해도동) 씨와 포항 항구동 모 모텔에서 성관계를 가진 뒤 김씨가 잠든 틈을 타 현금 23만 원과 PDA 1대(시가 97만 원)를 훔친 뒤 김씨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