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의 전통을 살리고 향토자원을 육성, 발굴해 나가는데 최선력을 다하겠습니다."
전인식(71) 신임 울진문화원장은 울진 북면 고목리 출신으로 울진농고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울진문화원 사무국장(1985년), 울진군의회 의원(1991년), 울진군지 집필위원(1998년) 등을 지냈다. 1989년 자랑스러운 경북인상과 같은 해 제 1회 울진군민상(문화부문), 1992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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