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에리브러햄 링컨호'가한미 연합전시증원(RSOI)연습 기간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14일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실시되는 RSOI연습 때 미국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링컨호는 포항 앞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동해상에 정박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동안 RSOI연습에는 키티호크 항공모함이 참가했으나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키티호크를 대신해 일본의 요코스카항에 배치될 계획인 만큼 이번 연습에 처음 참가하는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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