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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 이용할 땐…PC방·공공장소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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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을 이용할 때는 무엇보다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따라서 PC방이나 공중시설 PC를 이용한 금융거래는 위험하다. 외우기 쉬운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도 정보유출의 위험이 커진다.

이 밖에도 e금융을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비밀번호 변경 ▷공인인증서는 USB 메모리나 폴로피디스켓에 따로 저장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바로 삭제 ▷금융거래정보를 휴대용 수첩에 기록하지 말 것 ▷다른 사람에게 전자금융거래를 맡기지 말 것 ▷이용내역을 휴대전화 등으로 받아볼 것 ▷1일 1회 이체한도를 적절히 설정할 것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할 것 등의 준수사항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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