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와 국민은행이 22일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서명식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론스타와 국민은행이 이날 서명식을 가질 것으로 안다"며" DBS 등은 우선 인수자에서 최종 탈락했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DBS는 가격이 제일 높지 않았던데다 주주구성 문제 등도 고려돼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국민은행이 가격을 수정했는 지는 모르나 제일 높은 가격을 제시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앨리스 쇼트 론스타 부회장은 이날 방한할 예정이며 23~24일쯤 기자회견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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